자취생 이야기 - 다이피아 & 배진성

자취생 이야기

By 다이피아 & 배진성

  • Release Date: 2010-11-03
  • Genre: Humor
3.5 Score: 3.5 (From 61 Rating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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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scription

대학시절 자취하던 당시 조금씩 써뒀던 
기록들입니다.

경험이 있으셨던 분들께는 공감을,
없으신 분들은 잠시 쉬며 웃을 수 있는 
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.

Reviews

  • Raff out roud

    5
    By Evita Manglona
    Ching chong ling long ting tong? Long chong chong tong! Lingling Ching tong.....
  • 소소하게 읽기 좋네요

    4
    By Ultracatacitor
    잘 읽었습니다.
  • 아! 아! 스무살!!

    4
    By Salomesuny
    젊다는 건 순수하다는 것, 그렇기 때문에 바보같을 정도로 무모할 수 있다는 것. 그 미숙함과 무모함이 젊음의 미덕이 아닐까? 깨지고 부딪히고 절망하고 실패해도 두려움없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,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는 것, 혁명과 같은 변화를 꿈꾼다는 것. Young and foolish.. 왜 스무살에는 감탄사가 하나가 아닌 둘인 이유를 아는가?!
  • 추천합니다!!

    5
    By Mangknight
    시간이 지난 지금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갑니다. 이 시대의 젊은 청년분들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. ^^
  • 좋은글

    5
    By daisyleemie
    글이 짧았지만 정말 배운게 많아요. 허무한 내삶이 다시 가치를 받아가는것 같아 오늘 너무 기분이 묘하고 좋아요. 고마워요.
  • 잘읽었습니다

    3
    By 심담
    잘읽었습니다
  • 잘봤습니다.

    5
    By Aaaawaa
    밤늦게 펼쳤는데 끝까지 다봤네요. 다른것도 읽고싶어요. ㅋㅋ
  •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

    4
    By 또니뽀
    가난이라는 소재와 부모님이라는 소재는 언제라도 저를 전율하게 하네요 감사히 잘 봤습니다!
  • 아련한 기억들

    5
    By sunriv
    인생에서의 여러 이야기들을 재미있고 즐겁게 또 한편으로는 쓰라리게, 잘 읽었습니다.
  • Mediocre

    3
    By Janakim
    기대했던 것보다 짧아 실망. 자취생이하면 공감할만한 내용이 많지만 어떠한 교훈은 찾기 힘들고 그저 개인이 쓴 일기 정도. 외려 글쓴이의 경험보다 글쓴이가 발견한 좋은 글귀가 더 감동적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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